-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충북혁신도시 영무예다음 1차 아파트가 여름철 단지 내 워터슬라이드 운영으로 모은 기부금을 덕산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여름, 아파트 단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워터슬라이드 행사에서 마련됐다. 아이들에게 기부의 의미를 알리고자 사용료 대신 자발적인 기부를 독려하여 의미를 더했다.
이미연 영무예다음 1차 아파트 이장은 “주민들이 함께 즐긴 행사에서 모인 작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상훈 덕산읍장은 영무예다음 1차 아파트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지난 여름 행사로 모은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영무예다음 아파트의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기부금 전달을 넘어, 주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앞으로도 영무예다음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