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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함평군이 사회복지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보수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복지 환경에 맞춰 사회복지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함평군민들에게 더욱 향상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평군은 18일, 2026년 함평군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이 엄다면 오선박주다목적복지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함평군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교육에는 80여 명의 사회복지사가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교육은 사회복지사들의 직무 역량 강화, 최신 사회복지 정책 공유, 현장 사례 중심의 강의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실질적인 행정 능력 향상과 더불어 AI 기술을 복지 현장에 접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교육받았다.
박은주 전남사회복지사협회장은 "이번 보수교육은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는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와 열정을 잊지 않고, 전문성 향상과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사들의 전문성이 강화되어, 2026년에는 군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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