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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여주시 오학동에 위치한 개성상황버섯삼계탕 여주점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총 405인분의 삼계탕을 지원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삼계탕 지원은 추운 겨울,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마련됐다. 20개 통 어르신들이 순번을 정해 식당을 방문, 따뜻한 식사를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각 통의 통장들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과 식사를 도우며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개성상황버섯삼계탕 여주점 이장춘 대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이장춘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민관이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오학동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학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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