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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 영화배우 초청 토크쇼 ‘필모톡’ 첫 주자로 나선다”
배우 류준열이 ‘콘썰트-필모톡'의 첫 주인공으로 나선다.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이 공동으로 주최해온 ‘콘썰트’ 행사의 새로운 프로그램인 '필모톡'은 초청 배우의 출연작을 B tv 내 ‘가치봄’ 콘텐츠로 편성해 농아인이 해당 배우의 작품을 손쉽게 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 ‘가치봄’ 콘텐츠는 시청각장애인이 쉽게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한글 자막과 화면 해설을 기본 제공하는 VOD이다. '필모톡' 행사 관계자는 "류준열이 탄탄한 연기활동을 통해 폭넓은 연령층에 사랑받고 있는 배우다. 뿐만 아니라 평소 다양한 사회적인 활동에도 관심을 갖고 직접 실천하고 행동하는 배우이기에 이번 '필모톡' 첫 번째 주자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필모톡'에서 류준열은 최근 근황 토크는 물론 ‘올빼미’, ‘외계+인 1부’, ‘돈’, ‘독전’, ‘더 킹’ 등 출연작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현장에서 농아인 5명, 일반인 60명 총 65명을 관객으로 초대해 수어 통역을 제공함으로써 관객이 자유롭게 배우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T팩토리 내에 장애인 작가들의 예술작품도 함께 전시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류준열과 함께하는 '필모톡'은 오는 26일 오후 8시에 T Factory에서 진행된다. -
오늘 종영 ‘어쩌다 마주친, 그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발매…아쉬움 달랜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으로 종영의 아쉬움을 달랜다. 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를 제작하는 ㈜블렌딩에 따르면 오늘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음원이 발매된다. 시청자들에게 뜨겁게 사랑받은 7곡의 가창곡과 inst, 극의 영상미를 더해준 49곡의 테마송까지 총 63곡이 담긴다. 이번 음반에는 강렬하고 중독성 있는 기타 사운드와 함께 현대와 복고의 느낌이 공존하는 ‘하현우 – 내 얘길 들어주오’, 특유의 사랑스러운 목소리와 빈티지한 E.P. 사운드가 더해져 레트로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이재훈 – 오 나의 사랑’, 서정적인 가사와 아름다운 선율, 그리고 잔잔한 사운드로 구성된 ‘하현상 – 그대가 나에게 그러하듯’이 수록된다. 또한 1980년대 하이틴 가수 김승진의 대표 히트곡을 아날로그 감성 그대로 표현한 ‘적재 – 스잔’, 쓸쓸한 피아노 반주와 절제된 감정의 목소리로 깊은 울림을 주는 ‘Sondia – 발걸음’, 올드팝 느낌의 편곡과 여름밤이 떠오르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인 ‘홍이삭 – 그 밤을 내게 줘요’, 두 주인공의 설레고 애틋한 감정을 따뜻한 느낌의 어쿠스틱 편곡으로 표현한 ‘Sondia – 우연같은 운명’까지 만나볼 수 있다.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뛰어난 아티스트들이 각기 다른 분위기의 새로운 곡들로 진가를 발휘한 이번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앨범은 국내외 모든 시청자들에게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여운을 선사하고 앞으로 계속해서 추억하게 할 수려한 명작으로 기억될 전망이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은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동백꽃 필 무렵’ 등 수많은 히트 드라마 OST를 작업하며 큰 사랑을 받은 개미 음악 감독의 진두지휘로 완성됐다. 작중 배경인 1987년에 걸맞은 레트로한 사운드로 매 장면의 분위기를 한층 더해주며 듣는 이들의 감성과 보는 이들을 모두 충족시킨 웰메이드 OST를 탄생시켰다. 종영을 앞둔 KBS2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는 1987년에 갇혀버린 두 남녀의 이상하고 아름다운 시간 여행기를 그린 작품이다. 과거 발생한 연쇄살인 사건의 진실을 함께 찾아 나선 윤해준과 백윤영의 애절한 감정선과 스릴 넘치는 전개, 끊임없이 이어지는 반전 등 역대급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한편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OST 전곡이 수록되어 있는 OST 음반 펀딩이 오는 7월 2일까지 메이크스타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 펀딩에서는 음반뿐만 아니라 펀딩 한정 리워드로만 만나볼 수 있는 작품 관련 굿즈 상품들,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 카세트테이프까지 준비되어 있어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뮤지컬 ‘22년 2개월’ 오는 8월 초연…박열·가네코 후미코 사랑→신념 담았다
뮤지컬 ‘22년 2개월’이 오는 8월 초연한다. 우리나라 역사상 최장기간 옥살이를 했던 박열, 그리고 그의 일본인 아내 가네코 후미코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22년 2개월’이 8월 31일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막을 올린다. 뮤지컬 ‘22년 2개월’은 뮤지컬 ‘광염소나타’의 작가, 작곡가이자 ‘아르토, 고흐’, ‘데미안’, ‘어린왕자’ 등 다수의 뮤지컬에서 작곡가 및 음악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는 다미로와 뮤지컬 ‘레드북’, ‘개와 고양이의 시간’ 등 완성도 높은 창작 뮤지컬을 선보여온 제작사 아떼오드의 신작이다. 다미로가 작가, 작곡가로서 무려 7년이라는 기간 동안 중극장 공연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으며 아떼오드와 리딩디벨롭 과정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주조연을 비롯한 9명의 배우와 5인조 오케스트라가 무대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1926년, 일본 천왕을 암살하려던 화제의 대역 범죄자 둘의 옥중 사진이 유출되며 일본 전체가 발칵 뒤집힌다. 너무나 평온한 표정으로 턱을 괴고 의자에 앉아있는 남자와 그에게 기대어 책을 읽는 여자, 박열과 가네코 후미코의 사진이었다. ‘22년 2개월’은 바로 이 사진 한 장에서 출발했다. 사진 속 두 남녀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극적 상상력을 더해 완성됐다. 극의 제목인 22년 2개월은 박열의 투옥 기간이자, 헤어졌던 박열과 가네코가 다시 만나기까지 걸린 시간이다. 죽음 앞에서도 서로에 대한 신념을 잃지 않았고 22년 2개월이 지난 후에도 변치 않는 마음으로 가장 먼저 가네코를 찾아가 사랑을 고백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중심이 된다. 더불어 시인이자 조선의 독립운동가였던 박열, 박열이 쓴 한 편의 시를 읽고 그를 사랑하게 된 후 그의 신념을 위해 모든 것을 던진 가네코 후미코, 그 둘의 무죄를 끝까지 외쳤던 일본인 변호사 호세 다츠지, 그들의 사랑을 인정하며 사진을 찍어준 일본인 검사 다테마스 가이세이, 도무지 어울리지 않지만, 서로를 이해했던 네 사람의 뜨거운 젊음과 우정까지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뮤지컬 ‘22년 2개월’은 8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공연된다. -
라필루스, 미니 2집 기대 포인트 #Who’s Next #육각형 그룹 #글로벌 활약
그룹 라필루스의 컴백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라필루스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 ROUND Part. 2’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미니 2집은 ‘GIRL’s ROUND’의 두 번째 시리즈이자, 라필루스만의 거침없는 포부를 담았다. 데뷔 이후 꾸준히 도전적인 면모를 보여준 이들은 더욱 강한 에너지를 담았고 자존감을 북돋아 줄 타이틀 ‘Who’s Next’로 리스너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외에도 ‘Marionette’, ‘ULALA’, ‘Paper’ 그리고 ‘Who’s Next’의 영어 버전과 인스트까지 수록돼 더욱 폭 넓어진 라필루스의 음악 스펙트럼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무대 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던 라필루스인 만큼 이들의 색다른 변신에 높은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니 2집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라필루스는 데뷔곡 ‘HIT YA’로 패기 넘치는 루키의 등장을 알렸고 ‘GRATATA’를 통해 꿈을 장전하고 발사하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목표에 한 발짝 가까워진 이들은 당당한 애티튜드를 담은 ‘Who’s Next’를 노래하며 차세대 걸그룹 프런티어로서의 도약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Who’s Next’는 자기애 넘치는 가사와 웅장한 비트가 쾌감을 선사하는 힙합 댄스곡이다. 라필루스만의 에너지가 리스너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며 개성 있는 멤버들의 보컬이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전보다 짙어진 여섯 빛깔 매력으로 돌아올 라필루스는 가요계 ‘Who’s Next’가 누구일지 이번 활동을 통해 증명할 예정이다. 라필루스는 이번 신보를 통해 꽉 찬 ‘육각형 그룹’임을 증명하며 한층 성장한 실력파 면모를 선보인다. 이들은 그간 모든 안무가 킬링 파트로 느껴지는 무대를 펼치며 자신들만의 아이덴티티를 정립해왔고 다채로운 동선과 시시각각 바뀌는 대형 역시 무대 보는 재미를 더하며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들기도 했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표정 연기 등 신인답지 않은 무대 매너를 뽐내며 분위기를 장악했던 라필루스. 여섯 명의 자신감을 담아 위풍당당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이들은 화려해진 테크닉은 기본, 완성도를 높인 퍼포먼스로 무한한 역량까지 예고하고 있어 베일을 벗을 무대를 향해 궁금증이 쏠린다. 라필루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데뷔 이후 약 3개월 만에 필리핀 진출에 성공한 이들은 다양한 현지 방송사 인터뷰, 인기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비롯해 필리핀 일로코스 수르주의 엠버서더로 위촉되는 등 눈부신 성과를 이뤄냈다. 더불어 멕시코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게릴라 팬미팅에서 2000여명의 팬들을 운집시킨 것은 물론, K팝 대표로 세계적인 라틴 음악 시상식 ‘Lo Nuestro Awards 2023’에 시상자로 참여하는 등 남미에서도 남다른 행보를 이어가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줬다. ‘4세대 루키’를 넘어 대세 걸그룹으로 발돋움할 라필루스의 ‘GIRL’s ROUND Part. 2’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
‘더 존 2’, K-예능 위상 입증…디즈니+ TV 쇼 국내 1위 넘어 글로벌 상위 랭크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가 K-예능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4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는 팬데믹의 재난 속에 버텨야 했던 시즌 1에 이어 엔데믹 시대의 일상회복 속 더 리얼하고 강력해진 버티기를 다룬다. 더욱 커진 스케일과 전국을 가로지르는 로케이션, 상상을 초월하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이를 헤쳐나가는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의 끈끈한 케미스트리가 독특한 웃음과 재미를 이끌어낸다. 글로벌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는 지난 16일과 17일 국내 디즈니+ TV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공개와 동시에 TOP 10에 진입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거쳐 정상을 차지, 그 자리를 지키며 남다른 인기를 과시했다. 또한 같은 날 홍콩, 싱가포르 그리고 대만까지 아시아 3개국에서 2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가상 공간에서 펼쳐지는 출연진의 생존 어드벤처로 화제를 모은 ‘더 존: 버텨야 산다’는 지난 시즌에도 아시아 전역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하며 K-예능의 위상을 드높였다. 공개 직후 홍콩, 싱가포르, 대만, 인도네시아 디즈니+에서 TOP3를 꾸준히 유지했으며 싱가포르와 대만 2위, 인도네시아에서는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약 9개월 만에 더욱 강렬하게 돌아온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는 하루에 사람이 집중할 수 있는 최대 시간인 4시간 동안 ‘존’에서 버텨야 하는 메인 스토리와 팔각정을 통해 시뮬레이션 공간으로 이동하는 한국적인 구성 요소 등 신박한 설정으로 기존 예능에서 보지 못했던 긴장감과 스펙터클함을 선사하며 존재감을 증명해 내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배경을 넓혀 대한민국 곳곳에서 버티기를 진행한다고 밝힌 가운데, 매회 등장할 게스트와 더욱 업그레이드된 빅재미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진다. 한편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는 14일 오후 4시 1~3화가 공개됐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
‘웹드 여신’ 최지혜, 제이플랙스와 전속계약… 고창석·이준영·남우현 한솥밥
신예 최지혜가 제이플랙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최지혜를 영입한 제이플랙스는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최지혜 배우와 함께하게 됐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최지혜 배우가 다양한 작품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지혜는 치즈필름의 웹드라마 ‘여동사친’에서 ‘지혜’역을 맡아 러블리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웹드라마 ‘힙지로딕댱인’, ‘남자무리 여사친 시즌2’, ‘밤과 술’, ‘샌드박스에 어서오세요’, ‘진짜 얼굴을 숨김 여고생’, ‘이별을 극복하는 최고의 방법’, ‘여사친의 고백을 도와줬다’ 등 다수의 웹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웹드 여신’으로 거듭났다. 뿐만 아니라 연극 ‘아홉소녀들’, ‘세상 흔해빠진 사랑이야기’, 단편영화 ‘생물도감’, ‘밀실’, ‘호적수’ 외에도 광고 모델 활동을 통해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가고 있다. 다방면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색을 그려가고 있는 배우 최지혜와 제이플랙스가 만나 발휘할 시너지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최지혜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제이플랙스에는 배우 이준영, 고창석, 한상진, 남우현, 한채영, 박지아, 권소현, 김강민, 김홍경, 박정우, 이상경, 천동빈 등이 소속되어 있다. -
'하트시그널4', 본능VS이성.러브라인이 향하는 곳은?
‘하트시그널4’가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인다. 오늘 밤 방송되는 러브라인 추리게임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선 입주자들이 함께 맞는 주말 일상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 폭풍 같았던 첫 데이트 이후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가 감도는 가운데 시그널 하우스의 입주자들을 혼란에 빠뜨린 두 개의 질문이 도착한다. ‘본능적으로 끌리는 이성’과 ‘연인으로 가장 잘 맞을 것 같은 이성’이라는 질문을 받은 입주자들은 그 어느때 보다 깊은 고민에 빠진다. 문자를 받은 입주자들은 누구를 떠올렸을지, 본능과 이성에 이끌린 상대는 같은 사람일지 혹은 다른 사람일지 여러가지 추측 속 예측단을 깜짝 놀라게 만든 ‘본능적으로 끌리는 입주자’가 공개된다. 또한 여자 입주자들은 속마음 토크를 나눈다. 여자 입주자들 사이 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궁금하지만 알고 싶지 않은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특히 모두를 무장해제 시킨 김지민의 솔직함이 러브라인 노선 선점의 기회가 될 수 있을지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시그널 하우스에선 여자 입주자들의 의견으로 1:1 특별한 면담 시간도 이어진다. 180도 태세를 전환한 이주미는 솔직하면서도 적극적인 표현으로 출구 없는 매력을 드러낸다. 예상치 못했던 색다른 이주미의 모습에 김이나는 “이주미 장군, 당신은 대체”며 그의 반전 면모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시그널 스튜디오에는 아이들 미연이 스페셜 예측자로 출격해 열띤 추리를 펼친다. 평소에 촉이 좋냐는 김이나의 질문에 미연은 “촉이 없는데 있다 나중에 좀 맞추는 경향이다”고 밝히며 남다른 자신감을 보인다. 이에 예측단들은 “’하트시그널’의 맞춤형 인재”고 입을 모아 스페셜 예측자 미연의 활약에 더욱 기대감이 커진다. 고조되는 러브라인 만큼이나 ‘하트시그널4’는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시켰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12일 발표한 이번 순위에 따르면 ‘하트시그널 시즌4’는 TV-OTT 통합 비드라마/쇼 부문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TV화제성 부문에선 4주 연속 1위를 자리를 지켜내는 기염을 토했다. 더불어 이주미는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 김지민은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4위에 나란히 오르며 화제성 메이커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주미와 김지민 외에도 유지원, 신민규, 김지영이 출연자 화제성 상위 20위내에 이름을 올려 원조 연예 예능의 품격을 여실히 드러냈다. 한편 ‘하트시그널4’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
‘뮤지션들의 워너비’ 베니, 8월 첫 내한공연…티켓링크 단독 판매
뉴질랜드 대표 싱어송라이터 베니가 첫 내한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는다. 베니의 첫 내한공연 ‘BENEE ASIA TOUR 2023 IN KOREA’가 8월 1일 오후 8시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리며 일반 티켓은 NHN링크 문화 콘텐츠 플랫폼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오픈된다. 강렬한 에너지와 매력 넘치는 목소리의 소유자인 뉴질랜드 대표 싱어송라이터 베니는 2017년 싱글 ‘Tough Guy’로 데뷔했으며 현재 세계 팝 시장이 주목하는 가장 흥미롭고 카리스마 넘치는 아티스트 중 하나다. 2019년 발표한 EP ‘Stella & Steve’와 2020년 발매된 데뷔 앨범 ‘Hey U X’의 수록곡 ‘Supalonely’는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 댄스 챌린지 음악으로 화제를 모았고 빌보드 핫 100의 30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유튜브 조회수 3억을 돌파하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특히 뉴질랜드 뮤직 어워드에서 2019년 ‘올해의 솔로 아티스트’를 비롯해 총 4개 부문의 상을 석권했다. 2020년에도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 부문을 비롯해 3개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같은 해 MTV 유럽 뮤직 어워드와 APRA 뮤직 어워드에서 수상을 거머줬다. 또한, 2023년 제22회 코첼라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무대에 오르는 등 세계가 주목하는 신세대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베니 측은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한국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 외에도 틱톡을 통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던 다양한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질랜드에서 국민가수로 인정받고 있는 베니의 첫 내한공연 소식에 국내 팬들의 관심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베니의 첫 단독 내한공연은 오는 8월 1일 개최된다. 선예매는 19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베이비레몬 홈페이지 가입조건으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일반예매는 21일 오후 12시부터 오픈된다. 티켓 가격은 스탠딩석 77,000원, R석 88,000원으로 책정됐다. -
이진혁, 유튜브로 이어가는 쌍방형 소통…팬 사랑 묻어나는 ‘이구역 소통王’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이 팬들과의 쌍방형 소통으로 ‘소통왕’에 등극했다. 이진혁은 지난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PLA2JINHYUK’을 통해 ‘대결해’ 4회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진혁은 최근 팬미팅 콘텐츠 촬영 시 진행했던 중년의 등산복 콘셉트 착장으로 등장, 오프닝부터 큰 웃음을 안기며 ‘대결해’를 시작했다. 이번 ‘대결해’에선 역대급 사연들이 이어져 이진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중약속을 잡아 서운해하는 친구와의 이야기부터 단 둘이 있으면 인사를 받지 않는 직장 상사, 네비게이션에 카풀하는 동료 여직원 집을 즐겨찾기 해놓은 남자친구 등 이진혁은 자신의 생각을 소신 있게 털어놓으며 소통을 펼쳤다. 특히 이진혁은 ‘뭐든지 대신 결정해 드립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대결해’인 만큼 시원시원한 화법으로 사이다를 안겼을 뿐만 아니라, 혼자서 만들어나가는 콘텐츠임에도 유려한 진행 실력은 물론 남다른 예능감까지 자랑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까지 증명해 보였다. 이진혁은 올해 3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폭넓은 활동을 예고했다. 최근에는 단독 팬미팅 ‘LEE JIN HYUK FANMEETING : 28 Virthday’를 전석 매진시키는 것과 동시에 성황리에 공연을 마무리했고 매주 목요일 ‘대결해’를 공개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도 이진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엄효섭, ENA ‘행복배틀’ 박효주 父로 특별출연 남다른 존재감 자랑
배우 엄효섭이 ‘행복배틀’ 특별출연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ENA 수목드라마 ‘행복배틀’에서 엄효섭이 유진의 아빠로 등장.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린시절 부모님의 재혼으로 가족이 된 미호과 유진이 갈라서게 된 가슴 아픈 사건이 그려졌다. 신앙심 깊은 교회 장로인 유진의 아빠는 유진과 미호의 첫 만남에서 언니 동생으로 친하게 지내라는 미호 엄마의 성화에도 “너무 채근하지 말아요. 차차 친해지겠죠”고 말하며 사람 좋게 웃어 보였다. 이후 행복도 잠시 가정 내 불화를 비롯한 미호와의 불미스러운 추문으로 끝내 극단적인 시도까지 하는 유진 아빠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만들기도. 이처럼 엄효섭은 과거 유진의 아빠로 분해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유진의 과거 가정사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이처럼 엄효섭은 ‘선덕여왕, ‘구가의 서’, ‘태종 이방원’ 등 웰메이드 사극 탄생에 기여하는가 하면 ‘오 삼광빌라’, ‘어쩌다 발견한 하루’등 현대극과 사극을 넘나들며 장르불문 악역과 선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 명품배우의 품격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엄효섭의 특별출연으로 ‘행복배틀’에 긴장감을 더한 가운데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행복배틀’ 특별출연으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엄효섭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
‘D-6’ 라필루스, 3色 콘셉트 포토로 자랑한 ‘여섯 빛깔 매력’
그룹 라필루스가 콘셉트 포토를 모두 오픈하며 팬심을 저격했다. 라필루스는 지난 14일과 1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 ROUND Part. 2’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라필루스는 감각적인 표정 연기와 밝은 빛을 통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퍼플 컬러의 레더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비주얼까지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단체 이미지 속 라필루스는 당당한 애티튜드가 돋보이는 포즈로 카리스마를 발산했고 여섯 멤버 각각의 매력이 조화를 이뤄 완벽한 시너지를 발휘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라필루스는 지난해 6월 ‘HIT YA’로 데뷔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4세대 루키’로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다. 이후 ‘GRATATA’를 통해 당찬 포부를 밝힌 이들은 이번 신보로 ‘GIRL’s ROUND’ 시리즈를 이어가며 더 짙어진 여섯 빛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필리핀, 남미 등 해외에서도 활약을 펼치며 남다른 글로벌 인기까지 자랑하고 있는 라필루스. ‘GIRL’s ROUND’의 두 번째 장을 예고한 가운데, 더욱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할 이들의 컴백에 관심이 집중된다.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라필루스의 ‘GIRL’s ROUND Part. 2’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배우 김예은, 디즈니+ ‘레이스’ 종영 소감 “은이에게 많이 배우고 위로 받아” 캐릭터 향한 애정 드러내”
배우 김예은이 ‘레이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4일 마지막 회가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서 ‘허은’ 역을 맡아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과 함께 이연희, 홍종현과의 찐친 바이브를 선보인 김예은이 ‘레이스’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극 중 김예은이 연기한 허은은 바 유토피아를 운영하며 학창 시절부터 친구였던 박윤조, 류재민에게 아지트를 제공한다. 특히 친구들이 겪는 직장 생활의 어려움이나 연애 고민 등을 들어주고 냉철한 조언과 돌직구를 던지는 등 현실적인 우정을 그렸다. 한편 지난 11, 12회에서는 허은의 러브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유토피아에 찾은 최혜영으로부터 고백을 받은 허은은 동성연애를 향한 사람들의 곱지 않은 시선과 고충을 설명하며 혜영에게 선을 그었다. 이후 그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리던 허은은 결국 윤조 할머니 장례식 방문을 앞두고 혜영에게 먼저 연락했고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와 함께 열린 해피엔딩을 맞았다. 김예은은 “개인적으로 막막하고 혼란스러웠던 시기에 ‘레이스’와 허은을 만났다 현실에 치이면서도 중심을 지키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은이에게 많은 위로를 받았다. 무엇보다 인생을 넓은 관점에서 바라보는 은이에게 배운 것이 많아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며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연희, 홍종현, 고하 등 좋은 동료들을 만나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덕분에 많이 의지하며 용기를 얻었다 많이 부족한 저를 도와주신 감독님과 작가님, 스태프분들, 모든 배우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레이스’를 보시는 시청자 분들에게도 이 작품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릴 수 있는 시리즈이길 바란다”고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
“배우 문소리, ‘레이스’ 이끈 가장 큰 힘 종영까지 빛났던 ‘명품 배우’의 품격”
배우 문소리의 연기 저력은 마지막 순간까지 화면을 가득 채웠다. 지난 14일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서는 세용의 프로틴 파우더 갑질 사건의 전말이 밝혀졌다. 구이정은 영업 팀장의 친인척 회사 PF를 원료 업체로 선정하며 모든 비리가 시작됐음을 낱낱이 따지며 관련 임원들에 책임을 물었다. 이정의 빛나는 활약으로 위기를 넘긴 재민과 윤조는 이정에 대한 존경심과 고마움을 드러냈다. 딸과의 관계 회복도 성공적이었다. 이정은 과거의 미안함을 전하고 엄마로서 잘 할 기회를 달라며 부탁했고 이내 마음을 연 딸과 세계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어느 텅 빈 사무실에서 재민과 윤조를 재회한 이정은 두 사람에게 스카우트 제안을 하며 함께 만들어 나갈 밝은 미래를 암시하며 막을 내렸다. 문소리가 갖고 있는 광폭의 연기 스펙트럼은 마지막까지 극을 쥐락펴락했다. 카리스마와 인간미가 공존하는 캐릭터의 매력을 자신만의 특색 있는 표현력으로 십분 발휘했고 이는 시청자들을 극 속 깊숙이 끌어당기며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특히 문소리는 직장 생활에서 누구나 느낄 만한 감정의 굴곡을 때로는 폭발적으로 때로는 잔잔하게 담아내며 열연을 펼쳤다. 이에 문소리가 등장하는 매 장면에서 ‘레이스’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호평이 쏟아졌고 두말할 것 없는 명불허전 배우의 품격을 여실히 드러냈다. ‘레이스’를 통해 차원이 다른 연기 무게감을 선보인 배우 문소리. 극 중 ‘키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존경받는 상사 캐릭터를 빈틈없는 밀도로 완성. ‘레이스’를 완벽하게 마무리하며 앞으로 그가 보여줄 활발한 작품 활동에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
“배우 홍종현, 성장한 직장인 캐릭터 완성 깊어진 연기력 입증하며 ‘레이스’ 종영”
배우 홍종현이 성장한 캐릭터를 그려내며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지난 14일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서는 인사위원회 위기를 극복하고 한층 성장한 류재민의 모습이 공개, 구이정, 박윤조와 새로운 출발을 예고하는 재민의 모습이 그려지며 막을 내렸다. 회사에 기대가 없던 재민이 완벽하게 달라졌다. 인사위원회를 앞두고 구이정 이사를 찾아간 재민은 프로틴 파우더의 진실을 제대로 조사해 달라고 부탁한 것. 이후 인사위원회 현장에 등장한 이정은 프로틴 파우더를 둘러싼 모든 비리를 고발하며 사건을 반전시켰다. 진실이 밝혀진 뒤 재민은 세용의 변화를 위해 자신부터 변할 것이라 말했고 앞으로 달라질 재민의 모습을 기대케 했다. 이러한 재민의 변화는 윤조를 향한 마음에서도 나타났다. 서동훈과 연인으로 발전한 윤조의 모습에 씁쓸함을 숨기지 못하던 재민. 이후 동훈과 헤어졌다는 윤조의 말을 들은 재민은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윤조는 아직 할 일이 남았다며 대답을 보류했고 재민은 기다리겠다고 답하며 변화할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더했다. 시간이 흐른 뒤 이정의 부름을 받은 재민과 윤조. 이정을 찾아간 곳은 새로운 사무실이었고 이정은 재민과 윤조에게 스카우트 제안을 했다. 이정의 제안에 재민과 윤조는 긍정으로 답했고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예고하며 ‘레이스’는 막을 내렸다. ‘레이스’를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입증받은 홍종현. 홍종현은 여러 사건을 겪으며 점차 변화하는 류재민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구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일과 일상을 분리해 생활하던 재민이 회사에 진심으로 변화하며 느끼는 감정들을 섬세하게 표현, 직장인 구독자들에 위로와 응원을 선사하며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 또한 홍종현은 어떤 캐릭터와 붙어도 안정적인 케미를 선사하며 ‘케미 요정’으로 활약하기도. 이연희, 문소리뿐만 아니라 김예은, 윤석현 등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시너지 효과를 낸 홍종현은 다채로운 열연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으며 ‘레이스’를 마지막까지 이끌었다. K-직장인의 정석을 그려내며 첫 오피스 드라마 ‘레이스’를 마무리한 홍종현. 홍종현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직장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구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가운데 앞으로 홍종현이 선보일 활동에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