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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바르게살기위원회, 드림스타트 가정에 정성 담은 맛된장 전달
강화읍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3일,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가정을 위해 직접 담근 맛된장 100개를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맛된장 전달을 통해 아이들이 따뜻한 밥상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기를 응원했다.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층 아동에게 필요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신체 건강, 인지 언어 발달, 정서 행동 안정, 가족 기능 강화 등 다방면에서 지원을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차대성 강화읍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지역 사회의 도움에 보답하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그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강화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지역 자원 연계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한 후원 문의는 강화군 사회복지과에서 가능하다. -
남동문화재단, 늘푸른샘 장애인 예술작품 전시 성공적 마무리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늘푸른샘 장애인주간보호시설과 함께 진행한 기획 전시 '하루의 색을 담다: 늘푸른 샘의 예술 여정'이 남동생활문화센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예술누림'의 일환으로, 남동문화재단은 장소 제공과 운영 협력을 통해 장애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남동생활문화센터는 전시 기간 동안 늘푸른샘 이용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가 되었다. 재단은 접근성이 좋은 시설을 활용하여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데 힘썼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지역 문화재단의 사회적 역할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복지 및 교육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모든 주민의 일상이 문화로 풍요로워지는 남동구를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남동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장애 예술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트루펀, 남동구 소외계층에 따뜻한 온정 나눠
㈜트루펀이 인천 남동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생활용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겨울철을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기탁은 ㈜트루펀의 '함께하는 나눔,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는 경영 철학을 반영한 것이다.장정익 ㈜트루펀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트루펀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생활용품 유통 및 소비재 전문기업인 ㈜트루펀은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성장해왔으며 이마트 트레이더스 구월점 1층 중소기업 전시판매장에 입점하여 칫솔 세트와 이쑤시개 등을 판매하고 있다.㈜트루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
구월3동, 주민 손으로 낡은 빌라촌을 '녹색 정원'으로 탈바꿈
인천 남동구 구월3동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노후 빌라촌 일대를 아름다운 녹색 정원으로 탈바꿈시켜 화제다.남동구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젝트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점을 찾아 해결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초점을 맞췄다.구월3동 통장자율회는 2년에 걸쳐 낡고 위험한 공간을 정비하고, 친환경 자원순환 마을정원을 조성했다. 지난해에는 위험한 나무와 노후 담장을 철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여 정원과 텃밭, 벤치 등을 설치했다.올해는 기울어진 담장을 제거하면서 발생한 폐벽돌을 재활용하여 정원을 꾸미는 등 친환경적인 요소까지 더했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유미 통장자율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마을을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이웃 간의 정이 더욱 깊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최옥주 구월3동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가는 진정한 공동체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욱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남동구, 소래어린이공원 새 단장…아이들과 주민 위한 힐링 공간으로
인천 남동구가 소래어린이공원 정비 사업을 완료하고 주민들에게 새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공원 시설을 개선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라는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추진됐다.남동구는 총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7월부터 공사를 진행, 어린이 놀이터 포장 전면 교체와 함께 새로운 놀이 시설을 설치했다.또한, 운동 공간 포장 교체와 운동 기구 신규 설치를 통해 주민들이 더욱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 외에도 공원 내 수목을 정비하고 꽃나무를 심어 안전하고 아름다운 공원으로 탈바꿈시켰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소래어린이공원이 어린이와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남동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강화읍 새마을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으로 훈훈한 겨울 선물
강화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가 지난 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담근 고추장을 나누는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해 4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진행됐다. 회원들은 손수 담근 수제 고추장 170여 통을 정성껏 포장하여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했다.특히 이번 나눔 행사는 새마을회원들이 고추장 재료를 직접 준비하고 손수 만들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회원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고추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단순한 음식을 넘어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는 상징이 됐다.김은숙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고추장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봉기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강화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사랑의 물품 나눔 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강화군 장애인 탁구단, 군수배 대회 첫 출전에 우승-준우승 쾌거
강화군장애인복지관 티키타카 장애인 탁구 선수단이 제7회 강화군수배 탁구대회에 첫 출전하여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강화군 발달장애인 8명으로 구성된 티키타카 선수단은 강남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강화군장애인복지관은 취업 장애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3년간 탁구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취업자와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꾸준히 훈련을 진행하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특히 강화군 탁구협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선수단에게 큰 힘이 됐다. 협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선수들이 지속적으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대회는 복지관 선수 8명이 두 개 조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른 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치열한 경쟁 끝에 현교성 선수가 우승을, 이한솔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티키타카 탁구단의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아쉽게 입상하지 못한 한 선수는 아차상을 수상하며 “처음에는 긴장이 많이 됐지만 무척 즐거웠고 다음 대회에서는 꼭 우승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최선식 관장은 “이번 대회 출전은 단순한 경기 참여를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장애인 선수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덧붙여 “앞으로는 복지관 소속 선수들이 지역 탁구인들과 복식팀이나 단체전을 구성해 함께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관내 장애 인식 개선과 진정한 통합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미추홀구, 사랑 담은 김장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인천 미추홀구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김장 나눔 행사'가 6일 아인병원 앞에서 진행됐다.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90여 명의 동 협의체 위원과 공무원들이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를 직접 담그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3년째 이어져 오는 뜻깊은 행사로, 참여자들은 정성껏 김치를 만들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이날 담근 김장 김치는 미추홀구 내 어려운 가구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박창식 연합회장은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김장 행사가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참여에 감사를 표하고,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갈 것을 강조했다.미추홀구 21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며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
강화군장애인복지관, 한전MCS 강화지점과 손잡고 복지 증진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이 한전MCS(주) 강화지점과 손을 잡고 지역 장애인 복지 증진에 나선다.양 기관은 지난 30일,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사회 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전MCS 강화지점 김인미 지점장이 복지관의 '한 뼘 밑반찬 배달'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맺은 인연이 계기가 됐다.김 지점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 현장의 필요를 직접 느끼고,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자 협약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협약식에서는 한전MCS 강화지점이 지역 장애인 복지사업 지원을 위한 후원금 60만원을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물품 및 재정적 후원, 복지관 주요 사업 홍보, 자원 연계 강화, 사회공헌활동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새로운 복지사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 내 협력 체계를 공고히 구축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최선식 강화군장애인복지관 관장은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나서줘 감사하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 복지 자원망을 강화하고 장애인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김인미 한전MCS 강화지점장은 “봉사활동으로 시작된 인연이 협력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남동구, 평생학습 성과공유회 개최…미래 트렌드 전망 강연도
인천 남동구가 2025년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12월 10일 남동구 평생학습관 채움강당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 다양한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다가오는 2026년의 학습 방향을 구민들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트렌드코리아 2026'의 공동 저자인 최지혜 박사를 초청하여 특별강연을 진행한다.최 박사는 2026년에 나타날 사회 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대한 준비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구민들은 이번 강연을 통해 미래 사회의 트렌드를 미리 파악하고, 자신의 학습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수강 신청은 11월 6일부터 12월 4일까지 남동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내용은 남동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글로벌셰프고 학생들, 정성 담은 순무김치로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담근 순무김치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학생들은 5일, 강화군 내가면사무소를 찾아 손수 담근 순무김치 50통을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학생들이 요리 실력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2021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이다.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로 정성껏 순무김치를 담갔다. 완성된 김치 50통은 내가면의 저소득층 가정과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차은석 내가면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학생들의 정성이 담긴 김치가 겨울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매년 꾸준히 재능기부를 이어가는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글로벌셰프고 학생들의 따뜻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미래 셰프를 꿈꾸는 학생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더욱 빛나는 순간이다. -
늘해랑어린이집, 플리마켓 수익금 115만원 구월1동에 기탁
인천 남동구 구월1동에 위치한 국공립 늘해랑어린이집이 원생, 학부모, 교사들이 함께 마련한 이웃돕기 후원금 115만원을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2022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늘해랑어린이집은 이번 후원금을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얻은 소중한 수익은 지역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박은성 늘해랑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고,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소중한 경험을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들이 친구와 이웃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교육하겠다고 덧붙였다.박은경 구월1동장은 늘해랑어린이집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아이들의 작은 손길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늘해랑어린이집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심어주는 교육적인 효과도 함께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
미추홀구, LH 인천본부로부터 아동복지시설 지원받아
인천 미추홀구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로부터 아동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600만원을 전달받았다.이번 후원은 미추홀구 관내 아동복지시설의 환경 개선과 아이들의 생활 여건 향상을 위해 LH 인천지역본부가 마련했다.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배부되어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 구매와 시설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용일 LH 인천지역본부 사업관리처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LH 인천지역본부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미추홀구는 이번 LH의 지원을 통해 지역 아동들이 더욱 쾌적하고 풍요로운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강화군, 갑룡초등학교 앞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강화군자원봉사센터가 갑룡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강화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진행되었다.참가자들은 등굣길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알리고,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및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다.강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여러 자원봉사 단체와 협력하여 교통안전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등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