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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세외수입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영천시가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과태료, 과징금, 도로 하천 점용료 등 세외수입 부과 및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관련 법령에 따른 정확한 행정 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3월 3일 영천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소속 전문 강사가 초빙되어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활용법을 교육한다. 강사는 세외수입 행정 실무부터 부과, 체납 관리, 과오납 방지 대책까지 실무자가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업무 담당자들이 시스템을 직접 운용하며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형으로 구성됐다.영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시스템 운용 능력을 향상시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세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영천시는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중요한 부분인 만큼,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영덕군, 다자녀 가정 '주거 안정'지원 사업 추진
영덕군은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를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다자녀 가정 큰집 마련 지원’과 ‘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큰집 마련 지원 사업은 부부 합산 연 소득이 1억 3천만원 이하인 3자녀 이상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주택 구매 대출이자를 대출 유형과 소득, 자녀 수에 따라 연 300만원에서 최대 480만원까지 지원한다.대상 주택은 주택 가액 9억원 이하, 전용면적은 124 이며 3월 16일부터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이사비 지원 사업은 2024년 1월 이후 출생 자녀를 포함한 2자녀 이상 가정 가운데 이사 후 전입신고를 완료한 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40만원의 이사비와 부동산 중개수수료, 입주청소비를 지원한다.신청은 3월 3일부터 ‘정부24 혜택알리미’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
영천시 남부동, 따뜻한 '행복푸드 나눔' 시작
영천시 남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6일, 2026년 특화사업인 '행복푸드 나눔사업'을 시작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이번 사업은 기존 '따숨가게'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역 내 따숨가게로 등록된 식당들이 매월 반찬을 기부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저소득 가정을 방문하여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현재 '경성관', '한고궁', '가마솥소머리국밥', '공아춘', '영풍대말식육식당' 등 총 5곳의 따숨가게가 참여하여 정기적으로 반찬과 식료품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오영호 남부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따숨가게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다양한 복지 자원을 연계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행복푸드 나눔사업'을 통해 남부동은 저소득층의 식사 해결을 돕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영천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주 대상 안전 교육 실시
영천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인력 운용을 위해 마련됐다.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어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됐다. 파종기나 수확기 등 일손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시기에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교육에서는 농가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3대 보험에 대한 정보가 제공됐다. 산재보험, 임금체불 보험, 근로자 상해보험의 가입 의무와 절차, 보장 내용 등이 상세히 안내됐다.이를 통해 농가주들이 보험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현장에서 혼선을 겪지 않도록 돕는다. 또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주요 변경 사항과 근로 체류 관리 요령도 함께 안내하여 농가의 인력 운용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뿐만 아니라, 계절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인권침해 예방 교육과 온열질환 예방 교육도 병행 실시됐다. 이는 근로자와 농가 모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영천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영천 농업 현장에 안전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인력 수급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영덕군, 재난 피해 주민 주택 신축 지원 나서
영덕군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영덕지역건축사회와 손을 잡았다.지난 26일, 영덕군은 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신속한 주거 복구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건축사회는 재난으로 주택 신축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설계 및 감리비를 50% 감면해주기로 했다. 이는 산불, 태풍,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결정이다.영덕군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건축 인허가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최우선으로 처리할 계획이다.주택 신축 지원을 받기 원하는 주민은 읍, 면사무소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건축사회에 제출하면 된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협약이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민관이 협력하여 재난을 극복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영천시 대창면 이장협의회, 지역 학생 위한 장학금 100만원 쾌척
영천시 대창면 이장협의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대창면 이장협의회는 평소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행정에 전달하고, 마을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하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해마다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올해 역시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현재까지 총 67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김경훈 대창면 이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영천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최기문 영천시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장학사업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장학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영덕군, 2030년까지 산불 피해 복구 5개년 마스터플랜 확정
영덕군이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2030년까지 5년간 진행될 마스터플랜을 확정했다. 1만 6208ha에 달하는 피해 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산림 복원과 산림 자원 활용 방안이 이번 계획의 핵심이다.지난 25일, 영덕군은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산불 피해지 조사 및 복구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광열 영덕군수를 비롯해 영덕군산림조합장, 송이생산자협회장, 그리고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마스터플랜의 주요 목표는 영덕군의 핵심 임산물인 자연산 송이의 복원과 주민 안전을 위한 계획 복원이다. 그러나 현재 영덕군 산림 전역이 소나무재선충병 반출 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소나무 식재나 송이산 복원에 어려움이 예상된다.이에 대해 이상범 영덕군송이생산자협회장과 양성학 영덕군산림조합장은 송이가 군민 생계와 직결된 자산임을 강조하며, 법적, 기술적 제약을 극복할 연구소 유치나 대체 기술 개발 등 혁신적인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전문가들은 계획 복원의 우선순위 설정 시 지역적 파급효과가 큰 지역을 우선 고려하고, 대규모 조림에 대비한 묘목 수급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내화수림대 조성 시 수종의 적합성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전문가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송이산 복원 대안 마련과 2차 피해 방지 대책을 기본계획에 포함할 것을 약속했다. 중앙 부처와의 협력을 통해 규제와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늘 푸른 영덕'의 산림을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울진군, 농촌인력지원센터 본격 운영…농가 일손 부족 숨통 트인다
울진군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농촌인력지원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지난 2월 2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3월 3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 농촌인력지원센터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인력 지원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울진군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10억 3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 1809농가에 총 9085명의 인력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농가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근로자 일당을 8만 원에서 9만 원으로 인상했다.올해는 총 10억 1천 2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2개의 센터에서 총 60명의 인력을 운영하며,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인력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3월에는 농촌인력지원센터에서 통합 운영하고, 4월부터는 북부와 남부 2개 권역별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분리하여 운영함으로써 지역 농가의 수요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울진군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와 계절적 요인으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인력 공급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진군의 이번 농촌인력지원센터 운영이 농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고령군, 영화 촬영 중심지로 떠오르다
고령군이 영화와 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 촬영의 새로운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지산동 고분군과 김면장군 유적지가 그 배경이다.지산동 고분군은 KBS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과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 촬영지로 알려지며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한다. 특히 김면장군 유적지는 최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비롯해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폭군의 셰프' 등 다양한 작품의 배경으로 등장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김면장군 유적지는 웅장한 대가야 고분과 사계절의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져 사극 촬영에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는다. 7월에는 배롱나무가 만개하여 붉게 물든 유적지의 고즈넉하면서도 화사한 경관은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고령군은 2023년 9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지산동 고분군과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로컬 100에 선정되며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고분군과 함께 대가야 박물관, 왕릉전시관, 대가야생활촌 등을 방문하면 520년 대가야의 역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고령군 관계자는 “고령군은 과거와 현재, 자연과 전통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제작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앞으로도 영상 제작자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는 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영주시 봉현면, 봄철 산불 예방 위해 기관단체와 합동 캠페인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영주시 봉현면이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봉현면의 지리적 특성과 봄철 농번기 소각 행위 증가로 인한 산불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봉현면은 산지가 많고 경사가 가파른 지형적 특성상 산불 발생 시 확산 가능성이 높아, 선제적인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이에 봉현면은 관내 기관단체장 회의와 연계하여 산불 예방 캠페인을 추진, 불법 소각 금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취급 주의,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요령 등 주요 예방 수칙을 공유하고 각 기관단체 회원들이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당부했다.황운호 봉현면장은 기관단체의 협력이 산불 없는 안전한 봉현면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봉현면은 앞으로도 기관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 취약 시기 집중 홍보와 캠페인 활동 등 예방 중심의 산불 대응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기성면, 취약계층 50가구에 김치·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전해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김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한울원자력본부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성면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준비한 소머리국밥, 깻잎절임, 버섯볶음 등 6가지 다채로운 반찬으로 구성되었다.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위원들은 환절기 건강 관리에 대한 당부와 함께, 소외된 이웃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안용원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윤곤 공공위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울진군, 2026년 2분기 영양플러스 신규대상자 모집
울진군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2026년 2분기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대상자를 3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모집한다.영양플러스 사업은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 위험 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보충식품 패키지를 지원하고 맞춤형 영양교육 및 상담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 관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지원대상자는 가구별 중위소득이 80% 이하이며 소득재산, 조사결과 적합한 관내 거주자이며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 섭취 부족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을 보유한 임산부, 출산부, 수유부 및 66개월 이하 영유아이다.신청방법은 울진군보건소 1층 영양플러스실에 방문일과 시간을 사전예약한 뒤 보건소를 방문해 영양위험요인 검사를 받으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영양플러스실로 문의하면 된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지속적인 영양지원 사업 운영을 통해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울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후포면, 대게 축제 앞두고 구슬땀…쾌적한 환경 조성에 총력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를 앞두고 후포면 주민들이 발 벗고 나섰다. 깨끗하고 친절한 이미지로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친 것이다.지난 2월 26일, 후포면 이장협의회를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발전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 여러 단체에서 약 6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이들은 축제의 주요 장소인 한마음광장에서 삼율교차로에 이르는 구간을 중심으로 묵은 쓰레기를 말끔히 치웠다.뿐만 아니라, '친절한 울진 만들기' 캠페인도 병행하며 관광객에게 먼저 인사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썼다. 주민들은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금동찬 후포면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울진을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좋은 기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축제가 끝날 때까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후포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이미지를 유지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경산시, 2026년 제1회 안전 관리 위원회 개최
경산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안전 관리 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경산시 안전관리계획'과 '2025년 재난관리 실태 공시'을 심의, 의결했다.이날 회의에는 경산소방서 육군 제7516부대 2대대, 한국전력 경산지사 및 재난관리 책임 기관장, 시청 간부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해 재난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2026년 경산시 안전관리계획'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법정 계획으로 자연 재난과 사회재난 등에 대한 예방과 대응 대책을 담고 있으며 '2025년 재난관리 실태 공시'는 재난관리 실적과 대응 현황 등을 시 누리집에 공개해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할 예정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기상이변으로 재난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대응이 중요하다"며"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경산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