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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예천군이 제8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을 개최했다.
조직위원회는 삼강 송암카페에서 김학동 예천군수와 정재송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60여 명의 조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진행,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을 다짐했다.
이번 영화제는 'We make movie movie make history'라는 슬로건 아래 예천군을 영화와 예술의 도시로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봉만대 감독이 예술 총감독으로 연임되어 영화제의 artistic direction을 책임진다. 또한, 배우 박명훈, 김승희, 이호철이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화제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스마트폰영화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를 표하며, 예천군이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덧붙여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운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영화제 작품 접수는 5월 4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접수된 작품들은 심사를 거쳐 10월 9일 시상할 예정이다.
영화제는 10월 8일 걷고싶은거리에서 전야제를 시작으로, 9일 경북도서관 옆 특설무대에서 개막식, 10일 메가박스에서 폐막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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