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양지역건축사회가 군포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12월 9일, 건축사회는 군포시에 현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안양·군포·의왕·과천 지역에서 활동하는 180여 명의 건축사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다. 건축사회는 매년 연말, 군포시에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건축사회 관계자는 “취약계층이 길고 추운 겨울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매년 겨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안양지역건축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포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건축사회의 따뜻한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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