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이천시 관고동이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관고동 행정복지센터는 관고동 안전협의체와 합동으로 주민 대상 화재 예방 캠페인을 12월 8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로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겨울철을 맞아 기획됐다. 민과 관이 협력하여 주민들의 화재 예방 의식을 고취하고 초기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뒀다.
조경희 관고동장은 캠페인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겨울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민 안전을 동 행정의 최우선 목표로 삼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읍면동 안전협의체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역 사정에 밝은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주민 안전 의식 향상에 주력했다.
관고동은 앞으로도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재난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관고동을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