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이천시가 지난 5일 시청에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성과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천시장을 비롯해 축제 추진위원,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들이 참석하여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점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셔틀버스 운영 개선, 먹거리 장터 품질 향상, 반도체 주제관 운영 등 다양한 개선 노력이 관람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특히 산업의 쌀이라 불리는 반도체를 주제로 한 새로운 시도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축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도 진행되었다. 교통·주차 관리, 먹거리 장터 운영, 안전관리 등 각 분야에서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쌀문화축제가 시민과 방문객의 관심 속에 성장했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 축제를 더욱 완성도 높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는 2026년 10월 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이번 평가보고회 결과를 반영하여 더욱 풍성하고 발전된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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