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동두천시가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입주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2025년 입주자대표회의 집합교육을 12월 12일 실시한다.
최근 공동주택에서 관리비 집행 및 시설물 유지보수 관련 분쟁이 잦아짐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들의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실무 역량 강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서다.
이번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된다. 공동주택 관리 관련 법령과 실무 중심의 깊이 있는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공동주택의 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합리적인 공동체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입주자대표회의의 역할과 책임이 커지고 있는 만큼,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구성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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