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보성군 조성면에서 지난 25일, '제2회 명랑운동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조성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조성면이장단협의회, 기관·사회단체장, 여성단체 등 120여 명이 참여하여 면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입증했다.
이번 운동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었으며, 조성면의 대표적인 소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참여 인원이 확대되어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되었다.
기념식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체육 경기와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신발 다트, 윷놀이, 숟가락 탁구공 옮기기, 색판 뒤집기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협동심과 단결력을 키웠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경기들은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띤 응원 속에 진행되었으며, 면민 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정인숙 조성면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명랑운동회가 면민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더욱 발전하여 조성면 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조성면은 앞으로도 명랑운동회와 같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면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살기 좋은 조성면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명랑운동회 — 보성군은(는) 전국 7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14곳) · 확산 현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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