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청사전경(사진=장성군)



[PEDIEN] 장성군이 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 첫날인 3일, 귀성객과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주요 현장을 방문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연휴에도 쉬지 않고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따뜻한 명절을 약속했다.

김 군수는 이날 오전 장성나들목 가축방역초소를 시작으로 장성공영버스터미널, 장성읍 택시부 등을 차례로 찾았다. 이는 명절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가축 전염병 확산 방지와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 및 안전 확보가 목적이었다.

김 군수는 현장에서 만난 방역 요원들과 버스, 택시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그는 "연휴 기간에도 투철한 책임감으로 직분을 다해준 덕분에 군민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다"며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장성군은 군민들이 불편함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안전하고 평온한 연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군민안전최우선 — 장성군은(는) 전국 8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11곳) · 확산 현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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