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청사전경(사진=무주군)



[PEDIEN] 무주군은 무주읍에 소재한 업체 7곳이 ‘착한가게’로 이름을 알렸다.

착한가게는 기부문화 확산과 관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자영업자 및 중소규모 소상공인이 매출의 일부를 기부해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곳으로 무주군 무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무주열쇠천막건업과 △빽다방 △신통치킨 무주점 △필컴애드 △한일관 △현대광고 △희망재가복지센터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김상윤 공공위원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데 있어 솔선수범하는 착한가게로 인해 무주읍 지역사회 분위기 또한 훈훈해지길 바란다”며 “착한가게를 중심으로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업 활성화에 주력해 더불어 행복한 무주읍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주군 지역 내 ‘착한가게’는 모두 65곳으로 이중 무주읍에는 25개 업체가 동참하고 있다.

‘착한가게’에는 현판과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모아진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착한가게 — 무주군은(는) 전국 7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23곳) · 확산 현황 보기
피디언이 수집한 전국 지자체 보도자료(2023-01~)의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