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제시는 11월 예방의 달을 맞아 ‘알코올, 멈추면 #건강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집중 캠페인을 음주폐해 실시한다.
특히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김제시 평생학습 한마당 건강부스에서 절주 퀴즈 이벤트, 음주고글키트 체험 등을 진행해 시민들에게 절주의 필요성과 음주폐해의 심각성에 대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빠 건강은 내가 지킨다’ 주제로 절주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SNS 절주 카드 뉴스 제작해 배포한다.
그 밖에 워크온 앱 ‘음주폐해 예방 걷기 챌린지’ 전국 연합형 ‘더건강 캠페인’ 온라인 이벤트 ‘생활 속 절주 수칙’ 전광판 송출 시청 금연상담실·금연캠프·경로당 음주폐해 예방 교육 등 다채로운 절주 캠페인을 실시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음주폐해 예방의 달 집중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절주 환경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음주폐해예방의달 — 김제시은(는) 전국 1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12곳) · 확산 현황 보기
피디언이 수집한 전국 지자체 보도자료(2023-01~)의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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