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2026 뷰티썸 수원’ 개막 축하 (수원시의회 제공)



[PEDIEN] 수원특례시의회는 K-뷰티 산업의 발전과 지역 기업의 성장을 응원하며 ‘2026 뷰티썸 수원’ 개막식에 참석했다.

지난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의원들은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뷰티 산업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2026 뷰티썸 수원’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129개 기업이 250개 부스 규모로 참여하여 다양한 뷰티 제품과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기업 전시회와 수출 상담회, 글로벌 뷰티 서밋, 산업 세미나, 뷰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참가 기업들의 국내외 판로 확대를 돕고, 국내외 뷰티 산업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미경 의장은 “K-뷰티는 이미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산업으로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박람회가 기업과 소비자가 만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의회 또한 지역 뷰티 산업의 발전과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뷰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