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원특례시는 오는 11월 11일, 프로농구단 LG세이커스의 경기가 열리는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위풍당당, 청년 LG세이커스와 함께하는 청년고용정책 홍보 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하나로 기획됐으며, 청년들이 다양한 고용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남대학교를 비롯해 창원시,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국민권익위원회, 지역 5개 대학, 경남경영자총협회, 창원상공회의소가 참여하여 기관별 청년고용정책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행사장에는 정책 콘텐츠 전시 공간과 함께 농구 게임, 룰렛 등 참여형 이벤트, 포토존이 설치되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청년일자리 성장 기반 마련'을 주제로, 청년의 일경험 지원, 취·창업 역량 강화, 자산 형성 지원 등 청년의 취업과 안정적인 자립을 돕는 주요 사업들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또한, 일자리뿐만 아니라 주거, 생활, 문화 등 포괄적인 청년 정책 정보를 담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도 함께 안내하여 청년들의 정책 접근성을 높인다.
국민권익위원회의 '달리는 국민신문고'도 이날 운영되어 2030 청년 세대의 고충 민원과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한다.
경기장 내 대형 전광판을 통해 행사 슬로건과 주요 청년고용정책이 홍보되며, 경기 종료 후에는 LG세이커스 마스코트 및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기념사진 촬영 시간도 마련된다.
홍보부스 2곳을 포함해 총 3개 이상의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에게는 에어팟과 LG세이커스 레플리카 유니폼 등 푸짐한 경품 추첨 기회를 제공한다.
정성림 창원특례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 사업을 쉽게 찾고 활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청년들이 창원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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