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바르게살기운동 임실군협의회를 이끌어 온 이강열 회장이 지난 10월 26일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민훈장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목련장은 국민훈장 중 4등급에 해당한다. 이번 대회는 ‘오늘의 바르게, 내일의 희망찬 대한민국’을 주제로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협의회가 주관하여 진행됐다.
이강열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임실군협의회장으로서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기본 이념을 지역사회에 뿌리내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는 협의회를 이끌며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헌신했다.
또한,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 왔다. 이러한 그의 노력은 바르게살기운동의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는 결과로 이어졌다.
바르게살기운동 임실군협의회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봉사와 나눔의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군민과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 실천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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