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동해시가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제315차 안전점검의 날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해시 관계자와 동해시 안전보안관 회원 등 50여 명이 천곡로터리 일원에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 관련 홍보물품과 안내문을 배부하며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수칙을 알렸다.
특히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취지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도로 시설물 파손 등 생활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위험 요소들을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하도록 안내했다.
이는 사소해 보이는 위험 요소도 관심을 갖고 살피는 것이 곧 안전 사고 예방의 출발점임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동해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 스스로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를 살피고 개선에 참여하는 안전 문화가 일상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과 안전 의식 제고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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