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주시가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되는 '2026 영주사과축제'와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기 위해 서울의 주요 기업과 기관을 방문하고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은 수도권 시민들의 축제 참여를 유도하고 영주 농특산물 소비 촉진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영주시는 11월 2일 코리안리재보험(주)과 한국언론진흥재단을 찾아 영주사과축제의 상세 일정과 다채로운 행사 내용을 소개했다. 더불어 영주사과의 뛰어난 품질과 고향사랑기부제의 긍정적인 취지, 간편한 참여 방법을 상세히 안내했다.
이후 축제가 열리는 청계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직접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영주사과를 만날 수 있는 축제의 매력을 적극 알리며 시민들의 방문을 독려했다.
특히 이번 홍보는 기업 및 기관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까지 홍보 대상을 넓혔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영주사과와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영주를 응원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제시했다.
영주시는 서울 행사 개최에 맞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채널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수도권 시민들의 축제 방문 확대와 지역 농특산물 소비 진작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서울 시민들에게 영주사과의 맛과 품질을 직접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함께 소개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남은 기간 동안에도 공격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영주사과축제를 찾고 지역 농특산물에 관심을 갖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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