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면 황금룡, 개업 10주년 맞아 ‘어르신 초청 짜장면 나눔’ 실천 (원주시 제공)



[PEDIEN] 원주시 신림면에 위치한 중식당 황금룡이 개업 10주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나눔을 실천했다.

황금룡은 지난 10월 30일, '어르신 초청 짜장면 봉사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을 대접했다. 이번 행사는 10년간 가게를 아껴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환절기를 맞아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정만 황금룡 대표는 "지난 10년간 저희 식당을 사랑해주신 지역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맛있게 짜장면을 드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금룡은 평소에도 꾸준히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짜장면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신림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10주년 기념 행사는 그동안의 감사를 담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황금룡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