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녕군은 전국적인 소비 촉진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발맞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 행사를 실시한다.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창녕사랑상품권 구매자에게 5% 추가 캐시백을 지급한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및 카드형 창녕사랑상품권으로 관내 가맹점에서 결제하는 경우에 적용된다. 결제 금액의 5%가 캐시백으로 제공되며, 1인당 최대 10만원의 캐시백 한도가 적용된다. 이를 통해 기존 창녕사랑상품권의 12% 구매 할인율에 5%의 추가 캐시백을 더하면, 총 17%의 파격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다만, 지류형 상품권은 이번 추가 캐시백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지난 10월 19일부터 시행 중인 착한가격업소 이용객 대상 5% 추가 캐시백 행사와는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따라서 착한가격업소에서 창녕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최대 22%의 높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군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소비 촉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예산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