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원특례시가 해병대 마창진 전우회 임원진과 만나 지역사회 발전 및 시민 안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지난 10월 27일, 창원시 접견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종훈 전 경상남도해병대연합회장, 이광원 해병대전우회 마산연합회장, 최용수 해병대 창원전우회장, 강태관 해병대 진해전우회장, 남호승 해병대전우회 마산연합회 부회장 등 5명의 전우회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해병대전우회가 펼쳐온 다채로운 봉사활동에 깊은 사의를 표했다. 전우회는 교통 봉사와 방범 순찰 활동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해 왔으며, 수중 정화 활동을 통해 해양 환경 개선에도 힘썼다.
이에 화답하듯, 해병대 마창진 전우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온 강기윤 시장의 공로를 인정하며 명예회원 위촉패를 전달했다.
강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해병대전우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전우회의 역할과 시의 적극적인 소통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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