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의왕시청소년재단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10월 24일, 안성팜랜드에서 지역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농촌체험활동'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쌓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정서적 활력을 얻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승마체험, 범퍼카 탑승, 꿀벌쿠키 만들기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동물 관람 시간을 가지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을 만끽했다.
한 참가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승마를 하고 쿠키를 만들면서 정말 즐겁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고 활동 소감을 전했다.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활동 모습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보호자들에게 실시간으로 공유했다.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보호자들은 "자녀가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된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포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농촌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껏 즐기고 성장하는 계기를 가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전용 휴카페, 동아리 활동실 등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며 문화, 예술, 생태, 체험 등 다방면에 걸친 유익한 청소년 수련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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