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경북 대표로 출전한 울진군청의 권은지 선수는 여자 일반부 10m 공기소총 개인전 결선에 나섰다. 권 선수는 252.6점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으로 대회 신기록을 경신하며 당당히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여자 일반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도 울진군청 선수들이 맹활약했다. 김란아, 김주희, 김민정 선수는 경운대학교 손예진 선수와 한 팀을 이뤄 경북 대표로 출전했다. 이들은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전국체전에서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공기소총 개인전 금메달과 대회 신기록이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으며,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더욱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이어가며 울진군의 명예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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