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양주시가 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버거형과 함께 지역 상권 홍보에 나선다. 버거형의 신곡 공연과 관내 70여 개 점포 방문을 연계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지역 상권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영상 콘텐츠 제작은 버거형이 직접 관내 점포들을 방문해 신곡을 선보이고, 각 점포의 고유한 특색과 현장 분위기를 영상에 담아 지역 상권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촬영은 10월 19일과 21일, 그리고 11월 12일과 13일까지 총 4일에 걸쳐 진행된다. 버거형은 별내, 진접, 퇴계원, 금곡, 평내, 호평, 다산, 와부, 화도 등 남양주시 주요 상권을 따라 70여 곳의 점포를 방문할 예정이다. 방문 대상에는 음식점, 카페, 학원 등 다양한 업종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영상은 점주와 방문객들이 버거형의 공연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모습을 담아내며, 지역 상권의 생생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지역 상권의 다채로운 매력을 친근하게 소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촬영된 영상은 버거형의 개인 유튜브 채널과 남양주시 상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인 ‘남양주시 여기 가게’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영상 콘텐츠가 지역 점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실제 방문과 이용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남양주시 지역경제과장은 “홍보대사 버거형의 음악과 지역 점포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우리 상권의 매력을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이번 홍보 활동이 시민들의 지역 점포 방문과 이용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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