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군포시약사회가 지역 내 시설 거주 아동들을 위해 400만원의 후원금을 지정 기탁했다. 전달된 기금은 성야고보의 집을 포함한 4곳의 공동생활가정에 지원된다.
이번 후원은 군포시약사회가 매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취약계층 아동들이 생활하는 이들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는 약사회의 의지를 보여준다.
이영주 군포시약사회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아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약사회의 꾸준한 나눔 실천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는 발언이다.
이에 대해 한대희 군포시장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약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더불어 "시 차원에서도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이며 시의 아동 복지 강화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후원금 400만원은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시와 군포시약사회는 앞으로도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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