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새마을운동동두천시지회가 올해 경기도 보조금 지원 사업 2건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사업은 '좋은 마을 만들기'와 '함께해요 녹색새마을'이라는 두 가지 주제 아래 추진됐다.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담았다.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월 28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과 8월 5일 계절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어 10월 14일에는 '함께해요 녹색새마을'이라는 주제로 꽃길 만들기 사업이 열렸다. 박형덕 시장을 비롯해 안혜순 부녀회장, 김현식 새마을협의회장, 윤수정 새마을지회장 및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윤수정 새마을지회장은 "올해 경기도 지방보조금 공모사업 2건을 확보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김현식 새마을협의회장님과 안혜순 새마을부녀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두 분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회원들의 협력 덕분에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마을환경을 아름답게 가꾸는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윤 지회장은 앞으로의 포부도 밝혔다. "앞으로도 새마을 가족들과 힘을 모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주민들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동두천시지회는 이번 사업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과 봉사,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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