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한 한규보 옥천군장애인단체협회장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의 값진 성과를 지역 주민들과 나누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옥천군에 이웃사랑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전국장애인체전에서 거둔 훌륭한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한 회장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들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덧붙였다.
한 회장의 이번 기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 실천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는 체육 분야의 성과가 사회 공헌으로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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