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금강개발의 이상철 대표가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충남 209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상철 대표는 약정한 기부금 1억 원을 완납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상철 대표는 공주시에서 부동산 회사를 운영해 온 부친으로부터 사업을 이어받았다. 평소 이웃을 위한 나눔을 몸소 실천했던 부친의 뜻을 따라,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결정됐다. 지난 9월 4일, 이상철 대표는 1억 원의 기부금을 완납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상철 대표는 “부친께서 평생 보여주신 나눔과 봉사의 삶이 자연스럽게 나의 삶의 이정표가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부친의 숭고한 나눔 정신을 이어받아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신 이상철 대표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공주시 관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전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이상철 대표의 가입으로 공주시는 9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을 배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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