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 워크숍 개최 (여주시 제공)



[PEDIEN]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가 지난 13일 여주목마 1층 회의실에서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 워크숍'을 열었다.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협의회 임원, 이사, 읍·면·동 핵심 실무자 등 총 80명이 이번 워크숍에 자리했다.

워크숍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과 실천 방향을 되새기는 교육으로 시작됐다. 이어 일상 속 친절과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는 친절 교육과 친절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회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생각했다. 또한, 서로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장보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워크숍이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교육을 통해 배운 친절과 배려의 중요성을 일상 속에서 적극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밝고 건강한 여주를 만드는 데 힘쓰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워크숍이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회원 여러분이 한층 더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2024년부터 '친절로 다함께 행복한 여주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친절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