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용인특례시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던 평생학습 강좌를 특별 편성해 다시 선보인다. 수지구에 위치한 용인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11월, ‘한 번 더 배움’이라는 이름으로 총 3개의 특별 강좌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
이번 특별 강좌는 기존 평생학습관 운영 강좌 중 시민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았던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제작 △일상 풍경을 담는 어반 스케치 트레이닝 △요리 초보자를 위한 베이킹 강좌가 그 대상이다.
수강 신청은 10월 20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2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 용인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강좌별 개강일과 운영 횟수가 상이하므로, 신청 전 반드시 강의 계획서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수강료는 강좌 운영 시간에 따라 1만원에서 1만 50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강의에 필요한 재료비는 별도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학습 수요에 부응하고자 인기 강좌를 추가 운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시민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 강좌는 시민들의 자기 계발과 배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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