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무대 K-POP 댄스 뮤지컬 (문경시 제공)



[PEDIEN] 90년대 뜨거운 청춘의 열기가 2023년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을 뜨겁게 달군다. 오는 10월 29일 19시 30분, 쥬크박스 뮤지컬 '문나이트'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문나이트'는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 K-POP 스타들이 꿈을 펼쳤던 동명의 클럽을 배경으로 당시 유행했던 음악과 춤, 그리고 청춘들의 풋풋한 사랑과 우정, 뜨거운 열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는 실력파 아이돌 가수 세븐, 선예, 유권, 혜린 등이 출연하여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솔리드 '이밤의 끝을 잡고', 듀스 '나를 돌아봐', 클론 '초련', 세븐 '열정', DJ DOC '런투유', 현진영 '흐린 기억속의 그대' 등 90년대를 풍미했던 최고의 인기곡들이 무대 위에서 재탄생한다. 여기에 화려한 퍼포먼스와 수준 높은 무대 연출이 더해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권은 전석 30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오는 10월 20일 오전 9시부터 현장 예매와 인터넷 예매가 동시에 시작된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