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동 서부시장 일원에서 지난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2026년 서부시장 간고등어 먹거리 축제’에서 나누리재단과 옥동·풍산 여성의용소방대가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번 축제에서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이는 나누리재단의 꾸준한 나눔 가치 실현 노력의 일환이다.
옥동여성의용소방대 이경희 대장과 대원들, 풍산여성의용소방대 유윤경 대장과 대원들이 이번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축제 기간 내내 나누리재단 봉사자들과 힘을 합쳐, 음식 준비부터 방문객 응대까지 축제 운영 전반을 도왔다.
특히, 바쁜 일정 속에서도 헌신적인 자세로 봉사에 임한 두 여성의용소방대의 자발적인 참여는 나누리재단의 나눔 활동에 큰 힘이 되었다.
이들의 협력은 이미 무료급식 봉사로도 이어지고 있다.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은 평소 나누리재단의 무료급식 봉사에 적극 참여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송주미 나누리재단 대표는 “나눔 활동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모든 대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나눔을 실천하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송 대표는 “앞으로도 나누리재단은 지역 봉사단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나눔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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