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녕군 영산면이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나섰다. 지난 6일, 영산면은 20명의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친절과 복무 자세에 대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현장에서 필수적인 친절한 응대 요령과 올바른 민원 처리 기본 자세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민원인에게 먼저 다가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한 명 한 명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행정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속적인 업무 연찬을 통해 전문성을 함양하고, 공직자로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기본적인 복무 수칙의 중요성도 재차 당부했다. 이는 곧 면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윤희정 영산면장은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들이 친절함과 청렴함, 그리고 책임감 있는 복무 자세를 갖춘 유능한 공직자로 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면민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정확하고 따뜻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면민 모두에게 신뢰와 감동을 주는 영산면을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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