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남 무안군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정대광 선수를 격려했다.
무안군 현경면 마산리 출신인 정 선수는 이번 대회 육상 종목에서 원반던지기, 포환던지기, 창던지기 모두 우승하며 3관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포환던지기와 창던지기에서는 각각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김산 무안군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3관왕과 두 종목 한국 신기록 수립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이어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에 대해 군민을 대표해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대회 유치와 무안군장애인체육회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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