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9월 21일,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와 여성회가 북한이탈주민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추석맞이 북한이탈주민 정 나누기’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김천식 지회장을 비롯한 여성회원 10여 명은 이날 행사에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고 포장했다. 이들이 준비한 반찬꾸러미는 관내 북한이탈주민 50여 가구에 전달되었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