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미추홀구가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한 수봉공원과 아이그린공원 물놀이장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두 물놀이장을 찾은 주민은 총 1만8638명에 달했다.
구는 이용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최우선으로 삼았다. 이를 위해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시설물과 수질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덕분에 운영 기간 동안 큰 안전사고 없이 물놀이장을 운영할 수 있었다.
구 관계자는 "올여름 많은 주민이 물놀이장을 찾아 더위를 식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내년에도 주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편의시설과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내 공원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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