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택시새마을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새마을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5일 이충레포츠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연규창 평택시새마을회장, 우제욱 새마을지도자평택시협의회장, 손동옥 새마을지도자평택시부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최원용 평택시장과 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 등 다수의 내빈도 자리를 함께하며 행사를 축하했다.
참가자들은 ‘근면’, ‘자조’, ‘협동’의 세 가지 팀으로 나뉘어 큰공굴리기, 훌라후프 돌리기, 패널티킥 차기 등 다양한 체육 활동을 펼쳤다. 선수들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원용 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연규창 회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새마을 가족들이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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