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가 한국도로공사 김포파주건설사업단과 손잡고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은 ‘한가위 정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17일 의정부1동 취약계층과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 5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위해 한국도로공사 김포파주건설사업단은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50개의 정꾸러미가 마련됐다. 이는 명절을 앞둔 취약계층이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는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내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국도로공사 김포파주건설사업단 이정희 단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이용걸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도로공사 김포파주건주사업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정꾸러미가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김포파주건설사업단은 이번 추석 나눔 활동에 이어 오는 11월에는 김장 나눔 행사 후원, 연말에는 크리스마스 물품 전달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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