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가을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교동면 대룡시장에서 주요 관광시설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18일, 공단 임직원들은 대룡시장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추석 연휴와 가을철을 맞아 강화도를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강화의 숨겨진 매력을 알리고 지역 관광 시설 방문을 적극 유도하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부스에서는 주요 관광지의 이용 정보가 상세히 안내되었으며, 방문객들의 여행 계획과 관심사에 맞춘 맞춤형 관광지 추천도 이루어졌다.
현장에서는 공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는 관광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공단은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관광객과의 꾸준한 소통 강화에도 힘쓰는 모습이다.
박영길 이사장은 "많은 분이 강화의 아름다운 관광시설을 방문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현장 홍보를 시작으로 강화군 관광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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