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횡성읍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9월 21일 오전 9시, 횡성읍 다목적센터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은 직접 손수 만든 송편을 비롯한 다채로운 명절 음식을 준비했다. 이 음식들은 지역 내 독거 어르신 180가구에 전달되어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독거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더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되었다.
선승환, 함영숙 횡성읍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장은 “어르신들께 우리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우리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의 명절을 더욱 행복하게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음식 나눔은 지역 사회의 훈훈한 미담으로 자리매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 사랑 실천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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