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는 말끔하게, 안전은 꼼꼼하게 간석1동 거리정비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 남동구 간석1동이 주민들의 발걸음이 잦은 도심 거리를 깨끗하게 정비했다.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율방재단과 동 직원 등 15명이 힘을 합쳐 인천시청역사거리부터 극동아파트사거리 일대까지 무성한 잡초 제거 작업을 21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 정비는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인천시청역 주변 보행로와 녹지대의 잡초를 말끔히 없애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인천시청역 인근 보행로와 주변 녹지대를 중심으로 잡초를 제거하고, 거리 곳곳을 깨끗하게 다듬었다.

김소영 간석1동장은 “주민들이 자주 다니는 거리인 만큼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