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택도시공사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2천만원 상당의 평택사랑상품권을 평택시에 전달했다.
이번 상품권 기부는 202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명절을 앞두고 생활비 부담이 커지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평택도시공사의 꾸준한 사회공헌 의지가 담겨 있다.
한병수 평택도시공사 대표는 “전달된 상품권이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평택도시공사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에 상생의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도시공사는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등급 상승한 ‘나’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2위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러한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 활동 역시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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