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화순군이 농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농촌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교육을 추진한다.
지난 17일 화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한국농촌지도자화순군연합회 임원 60명 대상 3분기 교육 및 회의에서 이번 교육이 본격적으로 논의됐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농업인의 IT 활용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농작업 안전 캠페인과 함께 진행되어 영농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생성형 AI 기술을 영농 현장에 접목하는 이번 교육은 농촌지도자들의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스마트 농업 경영 역량을 대폭 향상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최은순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농촌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맞춰 농업인들이 최신 IT 기술을 쉽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화순군이 미래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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