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나섰다. 지난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관내 주요 도로와 시설물에 대한 집중적인 안전 점검 및 정비가 추진된다.
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증가하는 교통량에 대비하고 도로 이용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에는 포트홀과 같은 노면 불량 구간, 도로안전시설물, 도로 내 낙하물 등이 포함된다.
점검 결과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특히 정비가 시급한 포트홀과 노면 불량 구간은 신속한 보수·정비를 통해 안전사고 위험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가로등 및 보안등 점검과 함께 불법 노점 및 노상 적치물에 대한 점검·단속도 병행된다. 이를 통해 연휴 기간 동안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산서구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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