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창군 해리면 이장단이 지난 10일, 지역 대표 관광지인 동호 해수욕장 일원에서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해양 환경 보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장단 회원들은 해수욕장 백사장과 주변 지역을 꼼꼼히 살피며 해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10여 명의 이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정화 활동은 약 5천 제곱미터에 달하는 넓은 구역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정화 활동에 참여한 한 이장은 "깨끗해진 해안가를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해리면의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깨끗하고 쾌적한 해리면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해병대 이장단은 이러한 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환경 보전에 힘쓰고 있다. 또한,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