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오는 18일 안양시민의 날을 맞아 평촌중앙중앙공원에서 제53회 시민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참석해 안양의 발전과 시민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다.
안양춤축제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후 5시 40분부터 시작된다. 지역 예술단체인 안양오페라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의 막이 오른다. 시민헌장 낭독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이 맡아 의미를 더한다.
특히 이날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8명의 시민에게 제41회 안양시 시민대상이 수여된다. 수상자들은 각 분야에서 안양의 발전과 시민 행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양시는 이번 기념식이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민과 함께 안양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조망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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