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양도시공사가 청소년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위크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본격적으로 동참하며 지역사회 마약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지난 10일, 안양도시공사는 화성도시공사의 지목을 받아 해당 캠페인에 참여 사실을 알렸다. ‘노 위크 챌린지’는 ‘NO WEAK, 약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기념하여 시작된 청소년 대상 마약 예방 활동이다.
이 캠페인은 마약 근절이라는 명확한 메시지를 사회에 전달하고, 다음 참여 기관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청소년 마약 문제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마약 없는 건강한 미래를 만들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다지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안양도시공사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김경수 사장은 “청소년 대상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해서는 사회 전체의 관심과 공동 대응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공사 역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약속했다.
릴레이의 다음 주자로는 광명도시공사를 지목하며, 캠페인의 확산을 이어갈 것을 당부했다. 안양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다양한 공익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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