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제26회 동두천 락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동두천시 생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발 벗고 나섰다. 위원회는 지난 8일, 축제 행사장 주변 주요 도로변의 무성한 잡초 제거 작업에 착수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날 제초 작업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과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여름철 폭염 속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구슬땀을 흘리며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는 축제를 찾을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생연2동장은 이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무더운 날씨에도 솔선수범해 행사 준비를 위해 힘써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롭고 성공적인 동두천 락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제26회 동두천 락페스티벌'은 전국 락밴드 경연대회 결선을 시작으로 부활, 크라잉넛, 홍경민 밴드, YB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으로 꾸며진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락 음악 축제로서, 이번 행사는 동두천시 신천교 하부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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